뉴-노멀(New Normal) 시대(7) - 새로운 판짜기와 몇 가지 제안

<마지막 호> 뉴-노멀 시대는 우리가 익숙했던 모든 것을 뒤집어 새로운 판을 짜고 있다. 미래는 예측이 불가능하게 되었고 계획은 세울 수 없거나 세웠을지라도 갑자기 취소나 변경되는 것이 정상으로 받아들여지는 임시 계획일 뿐이다. 뉴-노멀 시대가 판을 새로 짜는 시대라면, 그 판은 무엇이며, 어떻게 새롭게 짜일 것이며, 새로운 판에 부응하고 적응하여 주도하는 방안들은 무엇인가를 터득하는 것이 시급한 과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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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는 설교의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이것은 고통과 절망의 시대에 하나님이 주시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그러므로 이제 하나님의 말씀으로 달려 나가야 합니다.

뉴-노멀(New-Normal) 시대(6) - 교회와 목회에 던지는 요구

뉴-노멀 시대가 교회와 목회자들에게 내놓는 핵심적인 요구를 두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째는 본질로 돌아가라는 것이다. 본질로 돌아간다는 것은 하나님께로 돌아간다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구체적인 실천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돌아간다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한국교회는 이제 말씀의 시대 곧 설교의 시대가 열리고 있다. 둘째는 하나님께서 역사의 방향을 바꾸고 판을 새로 짜시겠다는 시대적 징조를 알아차리고 하나님이 짜시는 새로운 판에 맞게 모든 면에서 혁신을 이루라느 요구이다. 과거 회복이 아니라 새로운 현실에 대한 대비와 적응이 필연적인 시대가 열리고 있다. “어게인(Again)”이 아니라, “리셋(Reset)”이다.

뉴-노멀(New-Normal) 시대(5) - 교회가 처한 상황과 대응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로 뉴-노멀 시대가 열리고 있고 이러한 현상의 시대적 징조가 하나님께서 역사 진행의 방향을 바꾸어 사회와 교회의 새로운 판을 짜시려는 것이라 분별하였다면, 이제 그 분별에 맞는 처신을 해야 한다. 신자요, 신학자요, 그리고 목회자로서 해야 할 일은 그 새로운 판에 부응하는 변혁과 적응을 이루어내는 것이다. 만약 지금의 비정상적인 상태를 속히 극복하여 이전의 정상적인 상태로 회복해야 한다는 전제로 처신한다면, 그것은 하나님의 역사 진행에 정면으로 맞서는 것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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