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총장 되고 며칠 지난 어느 날, 먼 길을 가야 할 나에게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문득 든 생각이었지만, 먼 길을 가야 할 내게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이라고 믿고 싶었습니다. 첫째, 아무리 답답해도 언성을 높여 말하지 말라. 둘째, 아무리 화가 나도 안색을 바꾸어 말하지 말라. 세째, 아무리 자신 있어도 한 템포 늦추어 나중에 말하라.

자산어보

아직도 학교에서 가르친다면 모든 신학생들에게 그리고 신학자들에게, 신학을 한다는 것은 무엇을 하는 것인가라는 질문을 품고 그 답의 실마리를 얻어보려는 마음으로 이 영화를 한번 이상 꼭 보라고 권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엄마 색깔

새벽녘 닭 우는 소리가 베드로에게는 평생 선생님의 마음이고 가슴이었듯이, 연두색은 평생 나에게 사건이고 사연이고, 마음이고 가슴이고, 그러다 마침내 그리운 엄마입니다. 평생 미안한 나의 어머니입니다.

生日 祝賀

나같은 사람의 생일을 기억해주는 것은 나를 기억하고 있음이고, 나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것은 나를 사랑한다는 증표일텐데, 축하해주는 어떤 이들에게는 몹시 미안하고, 어떤 이들에게는 고마운 마음이고, 어떤 이들은 내게 살아온 보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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