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국민 만세!

이제 부터는 교회나 사회나 공감과 긍휼형 인간이어야 혹독하게 외롭고 힘들 한 세월 함께 살아낼 수 있다고, 설교도 이제는 공감과 긍휼 설교여야 한다고 일 년도 더 전부터 외쳐온 나이기에 오늘 이런 뉴스는 열 배나 더 감동이 됩니다.

강단에서

설교자들은 자신을 하나님께 맡기듯이 자신의 설교도 하나님께 맡길 수 있어야 합니다. 서재에서 준비하는 설교, 강단에서 행하는 설교, 그리고 이미 행하고 내려온 설교도 하나님께 맡길 수 있어야 합니다. 마침내, 자신의 설교를 들은 청중도 하나님께 맡길 수 있어야 합니다.

강단의 기회

한국교회는 이제 말씀의 시대가 열리고 있습니다. 강단에 서는 설교자는 이제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전하는 일에 모든 것을 거는 프로 설교자가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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