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탐구 & 설교작성(T-P)

설교자하우스 OneDay Camp

이전에 경험해보지 못한 비정상(Ab-normal) 상태가 새로운 정상(New-Normal)이 되고 있는 뉴-노멀 시대의 목회와 설교를 대비하는 특별한 세미나에 초대합니다.

『본질설교』 T-P 세미나

1강 벼랑 끝에 서는 신앙 - 안전장치에 대한 미련을 극복하라 2강 행동하는 신앙 - 구호신앙의 허구를 경계하라 3강 오늘을 사는 신앙 - 실용주의의 올무에서 벗어나라 4강 영원을 향하는 신앙 - 세속화의 유혹을 거부하라

성령강림절 7주간 시리즈설교(4) 제3주

은사란 하나님이 신자에게 은혜로 주시는 선물입니다. 이 말 안에 중요한 핵심이 다 들어있습니다. 성령의 은사는 어디로부터 오는 것인가?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성령의 은사는 누구에게 주는 것인가? 신자에게 주십니다. 은사를 주시는 근거는 무엇인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사도 바울은 성령의 은사 이야기를 고린도전서 12장 1절부터 시작합니다.

성령강림절 7주간 시리즈 설교(3)제2주

성경에서 말하는 증인은 ‘본 사람’이 아닙니다. 구경한 사람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이끌어 가시는 구속의 큰 역사, 예수님이 친히 시작하시고 이어가시는 예수의 역사에 참여한 사람, 동참한 사람이어야 증인입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를 멋드러지게 하고, 예수님에 대한 책을 쓰고, 예수님에 관한 영화를 멋있게 만들었어도 그 사람 자신이 예수 믿는 사람이 아니면 예수님의 증인이 될 수 없습니다. 증인은 예수님의 역사에 자기 자신이 참여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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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경험해보지 못한 비정상(Ab-normal) 상태가 새로운 정상(New-Normal)이 되고 있는 뉴-노멀 시대의 목회와 설교를 대비하는 특별한 세미나에 초대합니다.

『본질설교』 T-P 세미나

1강 벼랑 끝에 서는 신앙 - 안전장치에 대한 미련을 극복하라 2강 행동하는 신앙 - 구호신앙의 허구를 경계하라 3강 오늘을 사는 신앙 - 실용주의의 올무에서 벗어나라 4강 영원을 향하는 신앙 - 세속화의 유혹을 거부하라

성령강림절 7주간 시리즈설교(4) 제3주

은사란 하나님이 신자에게 은혜로 주시는 선물입니다. 이 말 안에 중요한 핵심이 다 들어있습니다. 성령의 은사는 어디로부터 오는 것인가? 하나님으로부터 옵니다. 성령의 은사는 누구에게 주는 것인가? 신자에게 주십니다. 은사를 주시는 근거는 무엇인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사도 바울은 성령의 은사 이야기를 고린도전서 12장 1절부터 시작합니다.

성령강림절 7주간 시리즈 설교(3)제2주

성경에서 말하는 증인은 ‘본 사람’이 아닙니다. 구경한 사람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이끌어 가시는 구속의 큰 역사, 예수님이 친히 시작하시고 이어가시는 예수의 역사에 참여한 사람, 동참한 사람이어야 증인입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예수님에 관한 이야기를 멋드러지게 하고, 예수님에 대한 책을 쓰고, 예수님에 관한 영화를 멋있게 만들었어도 그 사람 자신이 예수 믿는 사람이 아니면 예수님의 증인이 될 수 없습니다. 증인은 예수님의 역사에 자기 자신이 참여한 사람입니다.

성령강림절 7주간 시리즈 설교(2)제1주

가장 먼저 할 일 – 성령을 기다리라 그러므로 주님께서 승천하시자 그곳에 있던 제자들이 즉각적으로 한 것은 약속하신 성령을 기다리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은 한 곳에 모여, 한 마음으로, 성령을 기다렸습니다. 언젠가 시간이 되면 오시겠지 하고 시간을 보냈다는 말이 아닙니다. 성령이 오시기를 사모하며 간구한 것입니다. 그것도 각각 개인적으로 한 것이 아니라, 한 곳에 모여, 한 마음으로 그렇게 하였습니다.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12절).

성령강림절 7주간 시리즈설교(1)(제안과 지침)

부활절이후 7주 동안을 성령강림주일을 향하는 기간으로 설정하고 성령에 대한 7편의 설교를 시리즈로 시행하는 설교계획이 가능하다. 이렇게 하면 성령을 주제로 한 성경의 가르침을 집중적으로 설교할 수 있어서 성도들은 성령에 대한 통합적인 이해를 갖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조심 할 것은 조직신학의 성령론 강의가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부활절 설교(3) 설교문 실제

하나님이신 우리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그러나 역사가 거기서 끝나지 않았습니다. 죽으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구주께서 다시 살아 나셨습니다. 부활하신 것입니다. 죽음이 역사적 현실이고 구체적 사건이고 개별적 경험이듯이, 부활도 구체적 사건이요 역사적 현실이요 개별적 경험입니다. 죽음의 시체가 거기 있었듯이, 부활한 몸체가 거기에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오늘 본문에서 부활을 말씀하면서 그것은 당연히 죽음 몸이 다시 살아나는 것으로 전제하고 말씀을 하고 있습니다.

부활절 설교(2) 본문탐구와 지침

본문은 부활장이라 알려져 있는 고린도전서 15장의 마지막 단락에 해당하는 부분이다. 15장은 전체가 부활에 대한 바울의 논의를 다루고 있다. 게다가 우리의 본문은 앞에서 다룬 긴 논의의 결론부분에 해당하는 것이므로, 본문을 설교하기 위해서는 앞뒤의 문맥을 간략하게나마 파악해두는 것이 필요하다. 고린도전서 15장에서 바울이 펼쳐가는 부활 논의는 부활의 문제를 체계적으로 그리고 심도 있게 다루어야만 할 상황적 도전이 있었고, 그에 대한 반응으로 이루어진 것이다. 그 당시에 죽은 자의 부활을 부인하는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이었다(12절). 교회 안에 육신의 부활을 부인하는 사람들은 예나 지금이나 동일하게 있다.

부활절 설교(1) 논쟁과 지침

부활절 설교를 준비할 때 주의해야 할 점들이 있다. 1)부활절 설교는 무엇보다도 예수님의 부활의 역사성을 강조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해마다 부활절이 되면 예수님이 실제로 부활하셨다는 것을 논증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설교를 반복적으로 시행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2)부활과 관련된 모든 중요한 내용을 한편의 설교에 담아서 설교하느라 설교가 부활에 대한 교과서나 백과사전 같이 될 수도 있음을 주의해야 한다. 3)설교자는 최소한 부활절에는 뭔가 감격스럽고 가슴이 벅차고 감사가 우러나오는 등, 다른 때와는 다른 현상이 나타나야 한다고 책임감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있다.

수난일 설교를 위한 본문탐구와 설교 실제

수난일은 고난 주간의 금요일을 말한다. 많은 교회들이 수난 일 저녁에 모여 예배를 드리고 성찬식을 행하기도 하였다. 그러나 금년 수난일은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교회에 모일 수가 없다. 그래도 이 날은 교회적으로 수난일 온라인 예배를 저녁 정한 시간에 드리면 많은 성도들에게는 다른 때와는 다른 의미와 감동을 경험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어느 경우에든지 이 날의 모임이 우울하고, 슬프고, 엄숙하기만 한 예수님 추모 예배처럼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종려주일 설교를 위한 본문탐구와 설교 실제

종려주일은 이 삶의 구체적인 출발을 알리는 사건이다.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은 십자가의 죽음을 향하여 다가가는 고난의 시작인 것이었다. 이렇게 함으로 그는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고, 죽음의 원인이 된 죄의 문제를 해결하신다. 이런 점에서 그는 죄와 죽음에 대한 승리자가 되신다. 그의 승리는 로마 정권에 대한 승리도 아니고, 당시의 종교권력에 대한 승리도 아니다. 그의 승리는 죄와 죽음에 대한 승리이다.

“살펴보라”-코로나19 시기의 설교 실제

우리 한국교회는 코로나19 사태로 상당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코로나 감염으로 인한 사회적 격리를 매일 뉴스로 듣는다. 성도가 함께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사회적 거리를 두기 위해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는 슬픈 현실 속에 있다. 이럴 때 설교자는 특별 상황 속에서의 설교를 해야 한다. 설교자는 현재 벌어지는 상황을 정확히 인식해서 성도들의 삶에 연결점(relevant point)을 찾고, 본문으로부터 이런 상황 속에서 신앙인으로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보여주어야 한다. 아래는 특별 상황 속에서의 설교의 한 예다.

“생각하라”-코로나19 시기의 설교의 방향

한국교회는 지금 코로나19 팬데믹 시기를 지나고 있다. 이 힘겨운 상황 가운데서도 감사한 것은 여전히 다양한 형태로 예배가 지속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예배가 지속되니 자연히 설교도 계속되고 있다. 설교학에서는 정치적 급변이나 자연 재해 혹은 지역 사회에 발생한 특수한 사건 등에서 행해지는 설교를 ‘특별 상황 속에서의 설교’(preaching on special occasions)라고 한다. 이런 쉽지 않은 설교를 감당하기 위해 설교자가 다음의 핵심 사항을 기억하길 바란다.

사나 죽으나 한 가지 소원(20-26절)

결국 사도 바울이 여기서 다루는 문제는 살고 죽는 문제가 아니다. 죽을 것인가, 살 것인가를 고민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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